'건강서울 2014' 9월21일 서울광장서 개최
- 강신국
- 2014-07-13 22: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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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합동분향소 문제 연기됐다 행사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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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합동분향소 문제로 연기됐던 '건강서울 2014. 약사와 함께' 행사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9월21일 개최된다.
같은 날 서울시약사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도 열린다. 장소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이며 시간은 건강서울 행사가 끝난 오후 6시다.

시민들과 약사들의 소통의 장이 될 이번 행사는 지난해 1회 행사와 거의 유사한 콘셉트로 진행된다.
행사 프로그램을 보면 ▲약물 안전사용 교육 ▲오늘은 내가 약사 ▲일반약 가정내 응급처지 ▲제네릭 바로알기 ▲당뇨혈압관리 ▲금연 ▲동물의약품 ▲건기식 맞춤형 비타민 등의 14개 약사 상담 부스가 설치된다.
또 ▲서울시약사회 ▲약국사용안내 ▲약사진로안내 홍보관이 설치되고 부대 이벤트로 ▲서약트리 ▲탱큐 약사님 ▲가정내 보관의약품 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공식 개회식인 서울시민 건강관리자 다짐대회도 개획돼 있다.
올해 행사부터 프로그램 운영 부스규모를 확대하고 제약사 부스와 구역을 분리해 지난해 행사의 문제점도 보완했다.
행사에는 서울지역 약사 500여명이 운영진으로 참여하며 시약사회는 서울시민 10만명이 행사에 참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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