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 릴리 '알림타' 용량 요법 특허 인정
- 윤현세
- 2014-04-02 09: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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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타 특허권 2022년까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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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법원은 일라이 릴리의 폐암 치료제인 ‘알림타(Alimta)'의 특허권이 2022년까지 유효하다고 1일 판결했다.
인디아나 지방 법원은 알림타의 비타민 용량 요법의 특허권이 유효하다고 결론내렸다. 알림타의 물질 특허는 2017년 만료될 예정. 이번 용량 요법 특허 인정으로 제네릭 경쟁은 미뤄지게 됐다.
알림타는 2013년 미국에서 12억불의 매출을 올린 약물. 릴리에서 세 번째로 매출이 높은 제품이다.
릴리는 금년도 항우울제인 ‘심발타(Cymbalta)'와 골다공증 치료제인 ’에비스타(Evista)'의 특허권 만료로 수익과 매출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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