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넥시움24시간' OTC 제제 판매 승인
- 윤현세
- 2014-03-31 08:3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약물 사용 범위 확대 전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화이자의 ‘넥시움 24시간(Nexium 24HR)'을 OTC로 승인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환자의 약물 사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화이자는 지난 2012년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넥시움 OTC에 대한 전세계 판매 권리를 획득했다. 이번 넥시움 24시간 제제 추가는 화이자의 소비자 용품 제품군을 확대시켜 줄 것으로 기대됐다.
화이자는 미국에서 넥시움 24시간을 판매하는데 아스트라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럽의 경우에도 금년 중 넥시움 24시간의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넥시움의 미국 특허는 오는 5월말 만료될 예정. 최초의 넥시움 제네릭 생산권은 인도 제약사인 란박시에 있다. 그러나 란박시는 인도 공장에서 생산된 원료 약물의 미국 수출이 금지된 상황이다.
분석가들은 란박시가 넥시움 제네릭을 생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만약 란박시가 넥시움 제네릭을 제때에 생산하지 못할 경우 이는 아스트라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7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8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9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 10약사회·의약품정책연구소, 전산봉투 활용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