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전문성 강화 교육
- 최봉영
- 2014-03-28 10:05: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3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집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입문) 과정'을 충북 청원군 소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건강기능식품 개별 인정 신청을 준비 중인 산업계 관계자, 기능성 소재 원료 연구 개발자 등 관련 분야 종사자 35명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규정에 대한 기본 개념 이해 ▲주요 외국의 건강기능식품 관련 법규·관리체계 이해 ▲기능성 원료 허가·심사 과정 이해 ▲기능성 원료 평가·토론 ▲사례연구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의 다양화, 조기 제품화 등을 통한 산업 지원과 관계자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신청 오는 3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foodnara.go.kr/hfoodi → 자료실 → 새소식] 또는 건강기능식품기준과(☏ 043-719-2454)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9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