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아토피치료제 출시 지연에 루머만?
- 이탁순
- 2014-02-12 06:1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 측은 급여전략 때문에 출시가 지연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2012년 11월 허가 이후 1년이 지나도록 출시 소식이 없자 일각에서 다른 소문도 퍼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일부 주주들 사이에서는 돼지추출물로 만든 유토마의 제조공정이 복잡해 생산할 제약사를 아직 구하지 못했다는 설도 돌고 있다. 항간에는 비급여로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돈다.
유토마외용액은 영진약품에서 생산해 KT&G생명과학이 판매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담배회사 KT&G의 본격 의약품 시장 진출의 의미를 가지다보니 유토마 출시여부에 제약업계도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4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7[팜리쿠르트] 엘지화학·오츠카제약·한독 등 부문별 채용
- 8"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9'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10파란만장 '레테브모' 급여 여정, 이번엔 마침표 찍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