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신플로릭스', '폐렴' 적응증 추가
- 어윤호
- 2013-12-14 06:2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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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만4천명 대상 별도 3상연구 토대로 유럽위원회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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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럽위원회는 최근 신플로릭스의 '생후 6주부터 5세 영유아의 폐렴구균성 폐렴 질환'에 대한 확대 사용을 허가했다.
이번 승인은 남미의 2만4000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별도의 진행한 3상 연구를 근거로 진행됐다.
일반적으로 유럽이나 미국 승인후 국내 허가로 이어지는 기간을 고려하면 3개월~6개월, 즉 내년 상반기내에는 한국에도 적용될 것으로 판단된다.
GSK 관계자는 "정확한 시기는 아직 알 수 없다"며 "다만 회사도 폐렴 적응증 추가가 국내에서도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플로릭스는 현재 유럽 및 90여 개의 국가에서 생후 6주~5세 영유아에서 주요 폐렴구균 혈청형(1, 4, 5, 6B, 7F, 9V, 14, 18C, 19F, 23F)에 의한 침습성 질환 및 급성 중이염을 동시 예방하는 백신으로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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