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DA, 릴리 '심발타' 제네릭 약물 승인
- 윤현세
- 2013-12-12 07:2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테바등 다수 제약사 제품 출시 준비
미국 FDA는 릴리의 항우울제인 '심발타(Cymbalta)'의 제네릭 약물에 대한 승인을 부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심발타의 성분명은 둘록세틴(duloxetine). 연간 매출은 50억불로 이번 달 미국 특허권이 만료될 예정이다.
FDA는 테바, 닥터 레디스와 선등 여러 제약사들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승인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많은 수의 제네릭 약물이 출시될 경우 특허 만료 첫해 브랜드 약물의 매출은 일반적으로 80% 이상 감소한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3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4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5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6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 9이뮨셀엘씨 작년 매출 369억…견고한 캐시카우 K-항암제
- 10'티루캡', 유방암 2차치료 공백 공략…유전자 기반 치료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