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자대회 마친 노환규 회장, 전국순회 재전개
- 이혜경
- 2013-12-09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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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경주·10일 광주 방문 지역 병원장, 전공의 면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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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이 12월 15일 전국의사대회를 위한 원격의료, 영리병원 저지 전국순회를 다시 시작한다.
4일 부산, 5일 창원, 6일 대구 지역을 순회한 노 회장은 9일 경주를 시작으로 10일 광주 등에서 지역 병원장 및 전공의들과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경주에서 동국대병원 전공의들을 만난 노 회장은 경주역, 시장, 경주법원을 코스로 가두행진을 진행한 이후 경주시 시군 및 임원 연석회를 가진다.
10일에는 전남대병원장과 조선대병원장 등 관계자와 전공의들과 면담을 진행한다.
이날 노 회장은 원격의료, 영리병원 뿐 아니라,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제 추진에서 보듯 정부의 대체조제 및 성분명처방 활성화 정책 등 사면초가 상황에 놓였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광주시의사회는 10일 오후 5시 30분부터 금남로 전일빌딩 앞에서 노환규 회장, 시의사회 회원들과 함께 원격의료와 영리병원의 폐해를 알리는 가두시위를 연다고 밝혔다.
최동석 광주광역시의사회장은 "원격의료, 영리병원을 막지 못하면 의사들은 앞으로 더욱 힘든 시련을 겪게 될 것"이라며 "직역과 지위를 떠나 모든 의사들이 단결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도보순회는 4일 부산을 시작으로 5일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성시찬), 삼성창원병원(병원장 김계정), 경상대병원(병원장 장세호)을 연이어 찾아 병원장 등 관계자와 전공의들과의 만남을 진행했다.
5일 오후 5시부터 창원 번화가인 창원시청 네거리 정우상가 앞에서 박양동 경남의사회장 등 회원들과 원격의료 및 영리병원을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진행하기도 했다.
셋째날인 6일은 대구지역에서 행진을 진행, 경북대병원(병원장 백운이), 대구가톨릭대병원(병원장 이동국)& 12539;영남대병원(병원장 김태년), 계명대동산병원(병원장 민병우),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장증태) 등 대구지역 대형병원들을 연달아 방문했다.
대구시 반월당 메트로상가에서 원격의료와 영리병원의 폐해를 알리는 1인 시위를 한 시간 가량 진행한 이후, 대구지역 전공의들 50여명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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