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김창균 대표 사임…이성태 공장장 새 대표로
- 이탁순
- 2013-11-04 16:1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 공시…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창균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다.
신풍제약은 4일 이와 같은 내용의 대표이사 변경과 관련해 공시했다.
이성태 신임 대표이사(1937년생)는 신풍제약 전무와 부사장을 지냈다. 서울대약대를 졸업해 신풍제약 공장장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회사 관계자는 "김 대표가 개인적인 문제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풍제약은 최근 올초 받은 세무조사로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어 이번 대표이사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8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9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10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