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사회 "동아제약 솜방망이 처벌 유감"
- 이혜경
- 2013-10-13 18: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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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시도의사회의…리베이트·원격의료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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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 동아제약 리베이트 소송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12일 제12차 정기회의를 개최한 협의회는 성명서를 채택하고 "의사로서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판결결과가 나온 반면 동아제약은 솜방망이 처벌이 이뤄졌다"며 "의협의 강력한 대응책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동청소년보호법률, 원격의료 등 의료현안에 대한 대응방안도 논의됐다.
협의회는 "아청법 문제를 알리는데 협의회가 적극 협조할 것"이라며 "일차의료살리기협의체는 모든 주제에 대한 논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길 바란다"고 결의했다.
또한 원격의료에 관한 의협 공식 입장은 '절대 반대'임을 재확인하고,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일부 기능이 119로 이관되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의 조속한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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