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과장-이석규, 보험급여과장-손영래
- 최은택
- 2013-10-04 18:25: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과장급 인사 발표...보건산업정책과장은 신꽃시계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과장급 인사를 5일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먼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장에 이석규 서기관이 임명됐다. 홍정기 직전 과장은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같은 국의 보건산업정책과장에는 신꽃시계 국제협력담당관이, 해외의료진출지원과장에는 정호원 보건산업정책과장이 각각 발령됐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정책국 보험급여과장에는 손영래 기술서기관이 임명됐다. 배경택 현 과장은 국제협력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복지급여조사담당관에는 정대승 서기관, 사회보장제도과장에는 김혜선 부이사관, 사회보장조정과장에는 김수영 사회보장협력조정팀장이 각각 발령됐다.
이밖에 다른 보직인사는 사회서비스정책과장 양종수 부이사관, 장애인정책과장 김혜진 서기관, 국립재활원 총무과장 송한목 서기관, 마산병원 서무과장 김동헌 서기관, 보건의료정보화TF팀장 최경일 서기관 등이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개국 약사 90% "대체조제 간소화 편의·효율성에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