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재담당 사무관 교체 약제과, 업무분장 '현행대로'
- 최은택
- 2013-09-30 12: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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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무업무는 신봉춘...박찬수 사무관 파견도 유지

또 주무업무는 신봉춘 사무관이 맡는다. 중중질환 TF팀에 파견된 박찬수 사무관도 보험약제과 정원에 그대로 포함된다.
맹호영 보험약제과장은 30일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이 같이 말했다. 급여등재 업무의 어려움 등을 감안해 업무분장을 변경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담당자별 현 업무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맹 과장에 따르면 복지부 보험약제과 현 정원은 서기관 1명, 사무관 4명, 주무관 4명 등 총 9명이다.
과 주무는 시장형실거래가제도, 외래처방 인센티브, 퇴장방지의약품 관리, 원료합성의약품 관리, 리베이트 적발약제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신봉춘 사무관이 맡고 있다. 담당주무관은 강선영씨다.
또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소속으로 자리를 옮긴 최서락 사무관 후임으로 이윤신 사무관이 배치돼 약제등재 업무를 계속 담당한다.
이 사무관은 여성청소년 업무를 맡고 있다가 보건복지가족부 통합당시 복지부에 전입해 최근까지 한의약담당관 소속으로 일해왔다. 김태영 주무관과 곽선화 주무관이 이 사무관의 업무를 돕는다.
이와 함께 약제급여기준 업무는 오창현 사무관이 그대로 담당한다. 업무파트너는 서희숙 주무관이다. 또 중중질환 TFT가 종료될 때까지 박찬수 사무관은 보험약제과 소속으로 파견상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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