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새 대표 내정자 입국…10월 취임
- 어윤호
- 2013-09-27 06:3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즈 챗트윈 내정자, 한국 사무실서 업무 파악 돌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박상진 전 대표의 독일GSK 행으로 인해 새 수장으로 내정됐던 리즈 챗트윈(Liz chatwin) 전 중국법인 영업총괄이 최근 입국했다.
정식 취임은 10월부로 이뤄지며 현재 챗트윈 내정자는 한국 사무실에서 업무 파악에 들어갔다. 뉴질랜드 국적의 여성인 리즈 챗트윈은 2006년 아스트라제네카 호주법인에 입사, 전략기획팀 총괄, 아스트라 영국법인, 중국법인로 영업 총괄을 거쳐 이번에 처음으로 GM을 맡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공식 취임 전이지만 업무에 대한 열정이 상당한 사람인 듯 하다"며 "사장 교체에 따라 임직원들도 회사에 크고작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상진 전 대표는 8월 김진호 GSK 한국법인 대표를 제외한 최초 GSK 해외법인 한국계 동양인 사장이 됐다. 이로써 그는 약 2년 반 동안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GM 재임기간을 끝으로 한국 생활을 마감, 모국(독일 태생)으로 돌아갔다.
관련기사
-
박상진 AZ 사장, 독일 GSK 대표 선임
2013-08-01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