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청년일자리 창출 위해 영리병원 재추진
- 김정주
- 2013-07-24 19:4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과제협의회서 보고…범정부 고용률 70% 달성 일환
기획재정부가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즉 영리병원 도입을 재추진한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기재부는 지난 23일 청와대 주제로 전 부처 국정과제협의회 자리에서 이 같이 보고했다.
이번 국정과제협의회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추진계획 점검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기재부는 시간제 일자리 확대와 서비스 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하반기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영리법인 도입을 재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기재부의 영리법인 도입 재추진 의지에 따라 각 시민사회단체와 야당, 학계 반발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2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 3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4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5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6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7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8'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