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고려대 약대와 약국 실무실습 협약
- 김지은
- 2013-07-22 16:41: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약국 7곳, 실무실습 교육 지원…처방조제·복약지도 등 교육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위드팜 측은 22일 겨울방학 기간(총 5주) 동안 위드팜 회원약국 7곳에서 고대 약대 학생들의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고대 약대생들은 위드팜 회원 약국에서 처방조제와 복약지도, 일반약 투약관리와 건강상담, 의약정보, 한약제제 및 약국품목, 약국경영 및 보험청구 등을 교육받게 된다.
위드팜 관계자는 "지도 약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십여년간 조제전문약국체인으로서의 다져온 약국운영매뉴얼과 고객만족서비스매뉴얼, 일반약활성화매뉴얼, 전산운영매뉴얼 등에 대해 프레젠테이션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실습약국을 진행할 서울시 소재 회원약국은, 사전에 지난 21일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실시된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체에서 실시한 프리셉터 교육을 이수하기도 했다.
이날 프리셉터 교육 후 대상 약국들은 별도로 고려대 약대 교수진과 간담회를 갖고 약대 6년제 실무 교육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위드팜 과계자는 "보다 나은 실무실습 교육 제공을 위해 실습 약국과 위드팜 본부 간 지속적인 교육 및 평가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