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비즈파트너링, 역대 최대규모 기술이전 기대
- 최봉영
- 2013-07-04 19:05: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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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여건 기술도출…530여건 1:1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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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바이오산업분야 산학연 기술이전의 장인 인터비즈바이오파트너링&투자포럼이 역대 최대 기술 이전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행사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에서 67개 기업, 25개 대학, 8개 정부출연·국공립연구기관, 19개 지역바이오클러스터, 16개 국내외 로펌, 투자기관 등 135개사 4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번 행사는 프리젠테이션, 1대1 파트너링 미팅, 컨설팅, 세미나, 포스터로 구성돼 3개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조직위 측은 올해 두 자리수 기술 이전으로 역대 최대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행사를 통해 3년 간 성사된 기술이전료는 40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4건의 기술이전료만 121억원에 달하며, 3건이 계약 진행 중, 20건이 마무리 협상 중이다.
한편, 이 행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대학기술이전협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순천향대학교 링크사업단,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등 8개 기관이 주관한다.
또 보건복지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북도,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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