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제약, '콴첼 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 노병철
- 2024-07-17 08:21: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19~21일, 울산 문수테니스장서 800여명 참가 예정
- 우승 상금 최대 100만원...선수 전원 콴첼 관절 건강기능식품 증정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대회는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 콴첼이 진행하는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생활체육 중 하나인 테니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관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 문수테니스장 외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나리부, 국화부, 남자오픈부, 지역신인부, 전국신인부 등 총 5가지 부문별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 허용 기준에 따라 순수 동호인 및 동호인 지도자 등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관절 건강기능식품 '콴첼 우슬 엑스퍼트'가 지급되며 각부 우승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 100만원, 준우승은 상패 및 상금 60만원, 공동 3위는 상패 및 상금 3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8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 참가 기준 및 경기 방법, 신청서 제출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테니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HLB제약 관계자는 "관절을 많이 쓰는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시민들이 미리미리 관절 건강을 챙겨 좀더 오래 부상 없이 운동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대회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되는 '콴첼' 제품이 테니스 동호인들의 관절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1세대 바이오 벤처로 시작해 중견 제약사로 성장한 HLB제약은 전문의약품의 가파른 성장과 관절 건강 전문 브랜드 '콴첼'의 꾸준한 매출 상승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인 매출 1360억원을 기록했다. 2020년 HLB그룹에 편입한 HLB제약은 이후 연평균성장률 40%가 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2022년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바다넴' 국내 출격…신성빈혈 치료, 경구옵션 전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