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비급여 빠진 4대 중증질환 보장계획 공약파기"
- 최은택
- 2013-06-30 18:1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승조 의원 "박 대통령 공약 허언으로 바뀌었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주통합당 양승조 최고위원은 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계획은 국민을 기만한 대통령의 공약 파기라고 비판했다.
양 의원은 지난달 28일 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4대 중증질환 진료비를 전액 국가가 부담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 허언으로 바뀌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필수의료 부분만 건강보험을 보장하고 3대 비급여 논의는 연말까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정부가 밝힌 것은 엄연한 공약 파기이자 국민과의 약속을 기만한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