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중증 보장성, 비급여 포함해서 실태조사 중"
- 김정주
- 2013-06-21 11:1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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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 3대 비급여 문제까지 종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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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요구가 3대 비급여 급여화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감안해 보장성 강화 고민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김 이사장은 21일 오전 열린 건보공단 국회 현안보고에서 민주통합당 양승조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김 의원은 양승조 의원이 박근혜 당시 대선후보의 4대중증 전액 국가보장과 관련해 3대 비급여가 포함돼 있고, 상급종합병원 진료비 항목 조사에서 3대 비급여 비중이 크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김 이사장은 "현재 공단에서 비급여를 포함해 4대중증 보장성 강화를 위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복지부 정책방향에는 비급여 언급이 없지만, 국민이 비급여를 포함시켜 보장률을 높이라고 요구하기 때문에 모두 감안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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