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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 "선택 아닌 선택진료비 시정돼야 한다"

  • 최은택
  • 2013-06-17 11:03:51
  • 김정록 의원 개정안에 공감 표명

진영 복지부장관은 '선택 아닌 선택진료비'는 시정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17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새누리당 김정록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그는 "김 의원의 입법안에 공감한다"면서 "제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선택진료의사를 지정하지 않은 환자에게도 의료기관이 최선의 진료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료법개정안을 지난달 대표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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