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노원구약, '만성질환 대체요법' 강좌 개강
- 김지은
- 2013-05-09 10:25: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민성 약사 강사로…도봉강북구 약사회관에서 매주 화요일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강좌는 점막강화와 혈액정상화, 체질을 고려한 영양소 투여 및 호르몬 불균형 조절 등 만성질환의 대체요법을 활용할 수 있는 7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조민성 약사(점막면역학회 회장, 전 경기도약 건기식위원장)가 강사로 나섰다.
최귀옥 회장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노원구약사회와 공동으로 강좌를 주관하게 됐다"며 "이번 강의가 약국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첫 강의에는 도봉·강북구, 노원구약사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다음달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부터 11시30분까지 도봉.강북구 약사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