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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

타이레놀이 야기한 GMP 문제, 국회서 '맞짱토론'

  • 최봉영
  • 2013-05-06 18:39:55
  • 8일 오후2시 제2세미나실에서 토론회 개최

어린이 타이레놀현탁액이 강제회수 조치되면서 GMP 관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했다.

이에 따라 GMP 관리상의 허점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6일 남윤인순 의원실은 오는 8일 타이레놀 강제회수를 계기로 이 같은 내용의 토론회를 준비 중이다.

의원실 관계자는 "토론회는 GMP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관리상의 문제를 비롯해 해결방법까지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론회에는 식약처를 비롯한 제약협회,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다.

식약처는 GMP 관리실태에 대한 현황에 대한 발제를 맡게 된다.

또 의약품정책연구소 박혜경 실장, 건강세상네트워크 박용덕 정책위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유경숙 정책위원, 순천향대학교 최광진 교수, 제약협회 GMP 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식약처는 현재 한국얀센 향남공장에서 생산하는 41개 품목에 대한 실사 중이다.

실사에서 또 다른 문제가 발견될 경우, GMP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로 확산될 가능성도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식약처 정책 방향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 국회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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