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불일치 서면조사 시작하자마자…"
- 김정주
- 2013-05-07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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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서면조사가 시작되자마자 조사 주체인 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뜻하지 않은 전화민원이 쏟아지고 있다.
서면조사 공문을 받은 약국들로부터 하루 100여통의 전화가 걸려오고 있는 것.
전화상담은 주로 60~70대 고령 약사들이 청하고 있는데, 억울함이나 어려움을 하소연하고 잘못을 인정하기도 하는 등 상담내용도 각양각색이라고.
정보센터 관계자는 "서면조사가 시작된 후 전담을 두고 싶을 만큼 전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지역 약사회에 교육을 실시했지만, 고령 약사들이 많아 문의가 계속된다"고 말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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