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장관 "리베이트 반드시 책임 추궁해 근절"
- 김정주
- 2013-04-17 12:0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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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업무보고서 언급, 사법기관 의뢰 등 절차 강화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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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가 의약사에 제공하는 리베이트를 근절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진영 장관이 책임을 강하게 추궁하겠다고 밝혔다.
진 장관은 17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이학영 민주통합당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진 장관은 "리베이트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복지부 차원에서 반드시 근절할 수 있도록 사법기관에 강하게 책임을 추궁하도록 절차를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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