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진주의료원 최악의 상황으로 가선 안될 것"
- 최은택
- 2013-04-10 14:2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 오전 민주당 의원들 접견..."조정노력 미흡" 인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청와대 이정현 정무수석이 진주의료원 사태가 최악의 상황으로 가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이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오늘(10일) 오전 같은 당 의원들과 가진 면담에서 이 정무수석이 이 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먼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의원 6명은 청와대와 총리실, 복지부가 진주의료원 사태와 같은 중요한 일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정무수석은 "진주의료원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조정과정에서 미흡한 것이 있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또한 이 정무수석은 "진영 복지부장관이 진주의료원을 다녀오면 이야기를 들을 뒤 (청와대가) 전달할 것이 있으면 전달하고 상의할 것은 상의하겠다"고 입장을 전달했다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한편 이날 청와대 방문에는 김 의원과 함께 같은 당 이목희 의원, 김성주 의원, 남윤인순 의원, 이학영 의원, 최동익 의원이 동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9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