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한 전 부산청장, 이오니아 건식부 사장 영입
- 최봉영
- 2013-04-01 11: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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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택 건기식 GMP 공장 경영정상화 토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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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건강기능식품 OEM·ODM 전문업체인 한국메디를 2012년 1월에 인수 합병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영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건강기능식품의 특성상 사업의 조기 정상화의 관건인 철저한 제조·품질관리를 위해 내용액제 생산 전문가로 알려진 전 동아제약 생산팀장(부장 오영근)을 서평택 GMP 공장을 책임질 공장장으로 영입했다.
한편, 류시한 사장은 경북안동 출신으로 1981년 보건복지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98년부터 식약청으로 자리를 옮겨 행정관리 담당관, 의료기기관리과장, 의료기기정책과장, 운영지원과장을 거쳐 부산식약청장으로 공직을 마감하고, 2013년 3월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의 임기 3년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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