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연금·4대 중증질환 급여화 최우선 추진"
- 최은택
- 2013-03-04 19:0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 내정자, 국회에 서면답변..."증세없이 재원마련 가능"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취임 후 국민행복연금 도입, 4대 중증질환 급여화 등 민생안정과 직결된 공약사항과 국정과제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 내정자는 4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 자료를 통해 "보건복지분야 정책에 대해 소상히 업무를 파악하고, 구체적인 정책 우선순위를 정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장관으로 임명되면 국민의 뜻을 깊이 살피고 보건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공약이행을 위한 재원마련은 범부처적 과제로 기재부에서 총괄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지하경제 양성화 등 세입기반 강화를 비롯한 종합방안이 마련되면 증세없이도 재원마련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4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9[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