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인하 후 '양치기소녀' 됐다"
- 김정주
- 2013-02-22 06: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약 적정가치 반영 때문인데, 류 과장에 따르면 지난해 약가 일괄인하 당시 신약의 기술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적정가치 방안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아직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는 "제약계가 신약 적정가치 반영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고 있는데, 지금 양치기 소녀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실, 안을 만드는 과정이 지난하고 쉽게 결정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그러나 신약 가치 반영은 제약계가 우려하는 수준으로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개국 약사 90% "대체조제 간소화 편의·효율성에 도움"
- 10[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