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부산 리베이트, Y약품이 고발한 것 아니다"
- 이탁순
- 2013-02-06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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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도협, 조사결과 병원 내부문제로 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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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자료확인 결과 Y약품에서 촉발한 것이 아니고 타 요양기관의 내부문제로 촉발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Y약품은 이 사건 제보업체로 알려져 심각한 이미지 손상과 거래위축 등의 고충을 겪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는 허위소문으로 인한 회원업체들의 피해를 막고, 회원업체간 헐뜯기 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노력해야한다"며 "상생을 위해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정도·투명 경영을 실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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