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근무요원 소집훈련이후 보험료 경감 입법추진
- 최은택
- 2013-01-27 11:0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광진 의원, 건보법개정안 국회제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현역병 등 다른 병역이행자와 같이 공익근무요원에게도 건강보험료를 경감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민주통합당 김광진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25일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공익근무요원은 현역병, 의무경찰, 의무소방원과 같은 다른 병역이행자가 건강보험료 면제 혜택을 받는 것과는 달리 소집훈련기간 이후에는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형평성 차원에서 공익근무요원에게도 건보료의 일정부분을 경감할 필요가 있다는 게 김 의원의 판단.
다만 건강보험공단의 보험료 수입이 감소하는 등 재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경감한 금액은 국고로 지원하는 방안이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김 의원은 따라서 이번 개정안에 공익근무요원이 부담하는 건보료 중 일부를 국가가 지원하되, 소요되는 지원비용은 병무청장이 미리 건강보험공단에 예치해 보험료 경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