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몽골 제약과 현지 조인트벤처 설립
- 이탁순
- 2013-01-15 09:51: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몽골 내 1위 기업 MEIC와 합작...동아 제품 수출추진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협약은 국내 제약회사로는 최초 몽골 현지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는 것으로 동아제약과 MEIC 양사가 몽골 내 합작법인(JV)설립을 통한 현지 공장 설립과 이를 통한 동아제약 제품의 몽골 현지 생산, 등록, 마케팅, 판매, 유통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현지 공장을 통해 생산되는 제품 뿐 아니라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동아제약 제품의 몽골 내 수출(ETC/OTC/일반소비재)을 위한 협력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공장 부지 선정은 마쳤으며 생산 및 수출을 위한 제품의 선정, 공장 설립 타당성 분석을 통한 투자 규모 및 형태 등 JV설립을 위한 세부사항에 대해서 논의 중이다.
1923년 설립된 MEIC사는 몽골 내 가장 큰 제약 유통망을 보유한 몽골 내 1위 제약기업으로 자국 내 높은 신뢰도 및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MEIC사는 노바티스, GSK, 애보트, 나이코메드 등 26여 개국 60개 제약 회사와 현재 교역하고 있다. 몽골인구는 약300만 명으로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약200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약700억원대의 제약시장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원배 사장은 "이번 양사간의 포괄적 협력 제휴를 통한 시너지효과로 신규 매출 창출은 물론 수출 품목을 확대함으로써 해외판로 개척의 다양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 양사간 협력이 가져올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동아, R&D 850억…올해 첫 1000억원 돌파전망
2013-01-11 09:36:18
-
[칼럼] 글로벌 맹수(猛獸)되기를 선택한 동아제약
2012-12-07 06:44: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 양천] "국민은 속고 있다"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2'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3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4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5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6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7"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8"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이 말하는 호흡기 위생 습관
- 9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10[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