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2-12-10 18:4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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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비·격려금 총 4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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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0일 영남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쾌유를 빌었다.
전달식에는 강윤구 원장, 영남대학교병원 이관호 병원장,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배기효 회장 등과 환아들의 보호자가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36번째로,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66명의 환우에게 10억 8천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에게 경제적 지원(치료비, 헌혈증)과 정서적 지원(건강플러스 행복교실, 건강플러스 행복캠프, 소아암 완치자 밴드 레인보우 브릿지 지원) 등 프로젝트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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