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으로 만든 초상화"…대웅과 예술가 소통
- 가인호
- 2012-12-06 08:47: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회사와 작가 협업 통해 다양한 미술작품 발굴 기대감 커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5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오픈마인드-예술가, 기업의 문을 열다’란 주제로 본관 로비에서 첫 오픈갤러리 기획전시회를 연다. 오픈갤러리를 통해 예술가와 기업의 문화예술 소통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제약업계에서는 대웅제약이 유일하게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전시회는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집중지원사업인 ‘월드클래스300’ 선정기업과 현대미술 작가들을 매칭, 현대미술을 기업과 예술의 연관성 속에서 접근하고 다양한 기법의 미술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기업과 예술의 만남을 통해 기업들의 창의성을 자극하고, 기업과 제품의 문화적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매칭된 기업과 작가는 향후 6개월동안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2차 전시도 기획 중이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한젬마씨는 “기업이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이 과거 자선적 관점에서 마케팅 관점으로, 다시 문화투자적 파트너십 관점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기업과 예술가가 진심을 바탕으로 소통하면서 윈윈(win-win)할 수 있는 매칭”이라고 말했다.
이종욱 사장은 “기업이 예술가와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면서 “우루사 등 제품과 예술작품과의 접목 등 작가의 다양성을 지원할 수 있는 모티브를 제안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정부의 집중지원사업인 ‘월드클래스300’의 글로벌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월드챔프’에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5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APP13007’ 국내 독점 계약
- 6'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7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8[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9"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10비씨월드제약, 서울대 약대 이주용 교수팀과 AI 신약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