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최종식 회장, 연제 경찰발전위원장 취임
- 이탁순
- 2012-11-21 10:5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 회장 "경찰행정발전 제언과 지역주민 목소리 대변하겠다"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1일 최종식 회장은 "연제구 토박이로 15년간 지역주민의 안정과 치안활동에 적극참여 지역사회봉사에 노력했다"며 "경찰업무발전을 위해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각종 치안 시책을 제안하고 지역주민과 경찰과의 가교 역활을 충실히 함으로써 민생치안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발전위원회는 경찰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치안정책의 수립과 경찰행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치된 기구"라며 "안전하고 질 높은 연제·수영구 지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회장은 또 "도매업계에서만 40년 동안 종사하면서 약업계의 애착과 사랑이 그 누구보다 강하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매업계의 발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종식 회장은 현재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제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는 임원단과 행정·선도·청문분과위로 구성돼 1999년 행정발전위원회 발족으로 13년간 운영되어온 기구로, 2009년 경찰발전위원회로 명칭이 개정, 현재 최종식 위원장을 비롯한 35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8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 9항체치료제 '누칼라 오토인젝터', 약가협상 최종 타결
- 10㉖ 최초 원발성 lgA 신병증 항체치료제 '시베프렌리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