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이이찌산쿄, 강남서 종각으로 사옥 이전
- 어윤호
- 2012-10-26 09:1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 신사옥 개소…종로구 47번지 한국스탠다드차타은행 본점 빌딩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다이이찌산쿄(대표 김대중)가 종각에 새 둥지를 튼다.
회사는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했던 사무실을 서울 종로구 종로 47번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본점 빌딩 19층으로 이전하고 29일부터 이전한 사무실에서 근무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사옥은 내근사원들을 위한 개인의 집중업무, 소그룹 활동을 할 수 있는 개인업무 부스를 설치하고 영업부의 유연성 있는 근무형태에 맞도록 회의실을 늘리는 등 공간 효율을 더욱 높였다.
또한 화상회의시설을 보강해 본사 및 지역 사무소와의 긴밀한 회의 및 교육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산쿄 사장은 "이번 사옥이전은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보다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하는 데 역점을 뒀다"며 "사옥이전을 계기로 회사가 더 성장하고 기업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다이이찌산쿄는 다국적사인 일본 다이이찌산쿄의 한국법인으로 순환기와 감염증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세비카' 및 '세비카HCT', 고지혈증 치료제 '메바로친', 부정맥 치료제 '썬리듬', 뉴퀴놀론계항생제 '크라비트', 항혈전치료제 '에피언트'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7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바이오헬스, 수천억 CB 발행…주가 훈풍에 자금조달 숨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