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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장관 "신약개발 니치버스터 타깃 바람직"

  • 최은택
  • 2012-10-24 16:28:49
  • 요약
  • "정부는 환경 바꿔주는 게 최선"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국내 제약업계가 노려야 할 신약개발 타깃은 '니치버스터', 틈새 시장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 장관은 24일 복지부 종합국감에서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의 지적에 대해 "국내 제약산업은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 현재는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업계 전체를 지원할 게 아니라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는 지적에 동의한다"면서 "가장 좋은 지원은 환경을 바꿔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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