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사후피임약 응급실 비치 필요성 검토"
- 최은택
- 2012-10-24 16: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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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익 의원 지적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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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장관은 24일 복지부 종합국감에서 민주통합당 최동익 의원의 지적에 대해 "사후피임약을 응급실에 비치할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장관은 그러나 "과연 심야시간에 응급피임약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될지 들여다 봐야할 것 같다. (응급실을 이용하면) 경제적 부담이 크고 일정 시간 이내에 복용하면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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