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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틀니 본인부담률, 외래환자 수준으로 돼야"

  • 김정주
  • 2012-10-24 11:30:27
  • 김미희 의원 고가 지적…임채민 "제도운영 후 논의할 것"

노인틀니 급여화가 지난 7월부터 시작됐지만 본인부담률이 100만원 선으로 고가여서 문제가 제기됐다.

김미희 의원은 24일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국감에서 "노인틀니 급여 사용 환자들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이 비용으로 외래환자 본인부담률 수준으로 낮춰야한다"며 "본인부담률 조정을 논의해달라"고 복지부에 요청했다.

이에 임채민 장관은 "완전틀니 시행 3개월 정도 지났고, 내년 부분틀니가 시행되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며 "급여제도를 작동시켜본 뒤 본인부담율을 검토, 조정하는 것이 순서에 맞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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