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2.2% 수가 인상은 '햇볕정책'?
- 최은택
- 2012-10-23 06:3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올해 수가협상의 최대 수혜자는 병원이었다.
인상률만 놓고보면 약국이 가장 높지만 실익은 내년도 추가 재정 소요분의 절반가량을 차지한 병원이라는 데 이견이 없어 보인다.
이와 관련 최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병원 수가인상률은 '햇볕정책'의 산물이라는 언급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인 손건익 복지부차관의 말이다.
이날 한 건정심 위원은 "부속합의 내용을 보면 실효성을 기대할 게 거의 없다. 너무 퍼준 것 아니냐"고 지적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손 차관은 "공급자단체에 인센티브를 통해 협상을 유도할 필요가 있었다"면서 "일종의 햇볕정책"이라고 말했다고.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와이에스생명과학 '자모다정' 성상 부적합 우려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