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OECD 한국정책센터 등과 국제연수 개최
- 김정주
- 2012-10-21 10:4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까지 '아시아 보건의료·건보 성과관리' 주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및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공동으로 오늘(21일)부터 26일까지 국제연수 프로그램을 연다.
아시아 5개국 보건전문가를 대상으로 7일 간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시아 보건의료 및 건강보험의 성과관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및 몽고의 보건의료전문가 12명이 참여한다.
김윤 심사평가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전문 강사진들이 진료비 심사와 의료의 질평가 및 약제관리와 관련한 강의와 토론을 하고, 특별강의로 국제보건기구 서태평양사무소의 수케(Xu Ke) 박사가 '전국민 건강보험의 관리'에 관해 발표한다.
연수프로그램 참가자 또한 자국의 보건의료제도 운영경험의 발표를 통해 아시아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맞이하고 있는 보건의료 현안과 미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연수 마지막 이틀 간은 보건의료 유관기관 및 병원 방문을 통한 현장학습이 진행되다.
심평원은 "향후 아시아 국가의 보건의료제도 성과제고 및 연대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