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5 04:26:17 기준
  • 신약
  • 창고형약국
  • 공직약사
  • ECM
  • 창고
  • 마트형
  • 소아청소년과
  • 복지부
  • 약대 6년제
  • 비대면진료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많이 팔리는 약가역전 제네릭 리베이트 조사 필요"

  • 최은택
  • 2012-10-16 15:51:14
  • 요약
  • 신의진 의원, "오리지널 약가인하 시 동반인하도 검토돼야"

신의진 의원
오리지널보다 비싸면서 판매량도 월등한 제네릭의 경우 불법 리베이트가 의심된다며 유통조사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은 16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제네릭 의약품 16개가 오리지널과 더 비싸면서 판매량도 더 많다면서 의료기관이 오리지널보다 더 비싼 제네릭을 더 선호할 이유가 없는 데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약가역전이 발생한 품목 중 오리지널보다 판매량이 월등히 많은 제품은 리베이트를 의심할 수 있다"며 "복지부와 협의해 유통조사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약가역전이 발생한 제네릭의 경우 오리지널 가격이 인하되면 동반 인하하는 기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