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수가협상, 예전같지 않네"
- 김정주
- 2012-10-16 06:2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과 요양기관 유형별 대표단체들과의 내년도 수가협상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공단은 아직까지도 단체들에게 실질 인상률을 결정지을 조정금액을 꺼내보이지 않으면서 부대조건을 이용해 압박 공세를 펴고 있는 상황이다.
부대조건은 유형별 수가협상 이후 수년 간 협상 단체들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패널티가 없고, 내용이 모호해 실질적인 효력보다는 협력 의지를 나타내는 표현(?) 선에서 그쳤던 것이 사실이다.
한 해 농사를 가늠하기 위해 나선 각 단체 협상단들은 협상을 거듭할수록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바로 공단이 제시하는 부대조건 때문이다. 조정금액이 늘어나 재량권이 강화된 공단의 압박수위가 여느 때와 다르다는 점에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한 협회 협상단은 "공단이 예전 같지 않다. 부대조건 설정에 대해 호락호락한 눈치가 아니어서 섣불리 제안하기도 어렵다"며 진땀을 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와이에스생명과학 '자모다정' 성상 부적합 우려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