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창립 33주년…"강한 아세아 만들자"
- 이탁순
- 2012-10-15 20:14: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년 근속상에 윤대원 상무 수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자리에서 남상호 대표이사는 "어려운 업계환경에 이길수 있는 길은 임직원이 힘을 합쳐 헤쳐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홍석화 대표는 "경쟁력있는 기업을 만들어 새로운 변화에도 빠르게 대처해 더욱 발전된 회사를 만들도록 해야한다"며 "아세아약품이란 우리가 모여 만든 조직이다. 우리가 강하면 아세아약품도 강하다"고 말하며 용기를 복돋웠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25년을 근속한 윤대원 상무가 장기근속상을 수상했고, 구매부 이용우 대리와 총무부 엄은용 사원이 모범사원상을 수상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