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패혈증치료제 조성물 특허 등록
- 이탁순
- 2012-09-07 15:0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재 임상시험 단계…다국적제약사에 기술이전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특허는 휴온스가 이미 보유하고 있던 금은화 유래 패혈증 치료제에 대한 국내특허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특허로, 패혈증 치료 활성성분이 증대된 제조방법과 중증패혈증 동물에서도 유효성을 입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약은 이미 올해 1월 식약청으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은 상태로, 조만간 국제특허출원(PCT)를 통해 전세계 지적재산권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이렇게 확보된 지적재산권을 바탕으로 다국적제약사로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패혈증은 혈액에 미생물이 감염돼 전신에 심각한 염증반응이 나타난 상태를 말하며 중증패혈증의 경우 발병 30일 이내 사망률이 20~35%이고, 패혈증 쇼크가 동반될 경우 40~60%의 사망률을 나타내는 무서운 질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5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6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7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8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9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10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