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사 M&A, 4년만에 가장 큰폭으로 상승
- 윤현세
- 2012-08-24 09:16: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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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적 약물에 대한 승인 절차 간소화 제도에 대한 기대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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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특허권 만료로 위기를 맞고 있는 대규모 제약사들의 생명공학사 합병과 매입이 최근 4년중 가장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생명공학사들의 M&A 규모는 250억불을 넘어섰으며 이는 2011년 같은 기간 100억불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2012년 미국 상원과 하원에서는 FAST and TREAT 법안을 제안했다. 이는 치료제가 없거나 치명적 질환의 맞춤 의약품 개발 및 승인 과정을 가속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런 기대 심리로 인해 투자자들의 생명공학사 투자는 활성화되고 있으며 생명공학사의 주식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가들은 평가했다. 근래 혁신적인 약물 개발과 상업화를 주도하고 있는 생명공학사로는 아스텍스(Astex)사를 꼽는다. 현재 아스텍스는 항암제와 치명적 질환 치료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아스텍스는 백혈병 치료제가 유럽 연합의 승인을 받았으며 이런 영향으로 주가가 15%나 상승했다.
또한 셀시온(Celsion)은 열 에너지를 이용해 암을 치료하는 항암제 개발 및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근 셀시온은 개발 중인 ThermoDox와 MR-Guided HIFU를 뼈암 치료제로 중간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것에 대해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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