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시설 증설
- 최봉영
- 2012-08-21 19:2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cGMP 증설 준공식 개최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식경제부는 21일 인천 송도에서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증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인프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요구 기준을 만족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위탁생산시설이다.
지난 2005년에 설림된 센터는 그동안 중소기업의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생산, 수출 산업화를 적극 지원해 왔다.
이번 증설은 2013년 전후로 바이오의약품 특허가 대거 만료됨에 따른 세계적인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에 대비, 국내 개발 바이오의약품의 해외진출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센터는 이번 증설을 통해 기존 생산시설에 동물세포 배양 1000리터 2개 라인과 정제 1개 라인을 추가해 바이오의약품 상용화를 촉진시킬 계획이다. 또 기술력 있는 바이오벤처기업 및 중소제약사의 글로벌 도약에 역량을 모을 방침이다.
김학도 지경부 신산업정책관은 "우리나라의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바이오의약품이 발전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관련 업계도 정부 노력에 동참해 국내 제약 산업의 글로벌 산업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7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10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