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시판도 전에 연구비 돌려달라?
- 최은택
- 2012-08-02 06:3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정부가 제품 시판도 전에 연구 지원금을 회수해 가 제약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약산업 육성지원 조찬간담회에서 이 같은 실태를 꼬집었다.
김 사장은 "백혈병치료제 슈펙트의 경우도 시판허가는 받았지만 아직 급여 등재가 이뤄지지 않아 정식 출시를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제품개발에 성공했다며 정부가 투자금을 서둘러 회수해 갔다"고 말했다.
그는 "제품이 시판도 안된 상황에서 연구비를 돌려달라는 것은 너무 조급한 것 아니냐"면서 "규모가 작은 회사에게는 이런 것이 다른 연구개발 투자를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2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5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6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9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 10[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