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계열사, 파킨슨병치료제 독일에 기술이전
- 이탁순
- 2012-07-30 15:3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파마티스…해외 시장 개척에 전력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바이오파마티스(대표이사 이상준)는 현대약품의 계열사 중 하나로서 2009년에 설립돼 제제 기반기술, 개량신약, 복합제 등의 연구를 주관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파마티스의 개량신약 제품은 원개발사의 오리지날 제품의 특허를 회피해 기존 제네릭과 비교해 시장에 조기 출시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프라미펙솔 서방정외에 이반드로네이트(Ibandronate) 등 제품을 동남아, 유럽 및 중남미 지역 유수 업체들과 활발한 기술 이전 논의가 진행 되고 있다.
또한 항암제 개량 신약등 약 30여개의 연구 파이프라인 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원 바이오파마티스 부사장은 "현대약품의 계열사인 바이오파마티스는 향후 기반기술 및 개량신약 연구에 더욱 집중해 미주, 유럽 등 선진 시장외에 중앙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미개척 시장에 대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7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10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