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프트리악손 등 주사제 3종 이상반응 추가
- 최봉영
- 2012-07-24 14:32: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내달 8일까지 해당업체 의견 조회 실시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오프로마이드, 이오헥솔, 세프트리악손 성분의 주사제 3종에 대해 이상반응이 추가될 전망이다.
24일 식약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3개 성분 주사제에 대한 이상반응을 공개하고 해당 업체의 의견조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상반응 추가는 1989년부터 2010년까지 보고된 유해사례를 바탕으로 허가 사항에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오프로마이드는 이상반응에 혈관부종·청색증·혈관밖유출 등이 추가된다. 이오헥솔은 혈관부종과 발성장애, 세프트리악손은 클로스트리듐디피실리설사, 저혈압 등이 추가된다.
식약청은 "이상반응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유해사례를 의미하며, 해당성분과 유해사례 간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사항 추가에 의견이 있는 업체는 내달 8일까지 식약청에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국내 허가된 이오프로마이드 성분은 7업체 16품목, 이오헥솔은 7업체 17품목, 세프트리악손은 67업체 143품목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