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공급내역보고 실무교육 2500명 성황
- 김정주
- 2012-07-03 17:00: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00개 업체 참여…RFID·가정상비약 유통관리 등 안내
- PR
-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명순)는 최근 확장바코드, RFID 도입 등 의약품바코드 정책변화에 따른 준비사항에 대해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순회 교육을 실시했다.
6월 20일 광주지역을 시작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21일 대전, 25일 부산, 26일 대구에 이어 28일 서울을 마지막 일정으로 총 인원 25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의약품 정보센터 주요업무 ▲공급내역 보고 시스템 ▲공급내역 보고 오류유형 및 반송 유형별 처리요령 ▲올 하반기부터 도입되는 매입-매출 차이 시스템 및 반송건 처리 확인시스템 등 공급내역 오류 점검 시스템 ▲공급실적 조회 시스템 ▲2012년 정보화 계획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보센터는 내년부터 전문약에 확장바코드 사용이 의무화되고 약사법 개정으로 새로이 '안전상비약'이 약국 밖에서 판매됨에 따른 보고서식 변경(유통기한, 로트번호, 안전상비약 보고항목 추가) 등과 관련한 정보화 보강사업 내용 등을 소개하고, 공급 업체에서 미리 준비할 사항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한편 정보센터는 교육 내용을 동영상(VOD)으로 제작해 센터 홈페이지에 교육교재와 함께 게재할 예정이다.
정보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급내역 보고의 정확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약품 유통 정보의 정확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재는 센터(02-2182-1609)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원료를 바꿀 수도 없고"...1150억 항생제 불순물 딜레마
- 2식약처, 항생제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변이원성 검토
- 3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4온화한 12월 감기환자 '뚝'…아젤리아·큐립·챔큐비타 웃었다
- 5정부, 필수약·원료약 수급 불안 정조준…"제약사 직접 지원"
- 6"렉라자+리브리반트, EGFR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
- 7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8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9프로바이오틱스 균수·가격 비교?...'축-생태계'에 주목을
- 10[기자의 눈] 침묵하는 지역약사회, 약사는 과연 안녕한가





